앱: 그런가? 난 아직도 테츠가 졸라서 젖주는데 탈없이 잘 크고 있어.

뱅훈: 그렇다는 것이오. 건강한 유선에서 나오는 상쾌한 모유는 무사된 자가 갖춰야 할 첫번째라 배웠소. 자, 하스미 공도 소인의 것을 한잔 음미해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