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4시에 퇴근하고 담날 정시출근을 일주일 내내 어케함 도대체 그와중에 집멀어서 택시비 4만원 나왔더니 눈치 존나줌 그럼 뭐 그시간에 지하철을 배치해주시던가 ㅋㅋ 제가 그래서 저 회사를 6개월 다니고 이력서에 쓰는것도 포기하고 걍 드랍하고 나옴 퇴사할때 가스라이팅도 존나당함 너 나가면 남은 동기들 더 힘들건 생각 못하냐고 ㄹㅇㅋㅋ 알빠노 내가 뒤지겠는데
앙붕상..힘내오
지금은 다행히 좋은 회사 잘 다니고잇워요
대체 남은사람 힘들건 왜 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대표 면상에 대고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물어볼뻔
아가 없으면 진짜 회사 멈춰서 ㄹㅇ죽기 직전에 관뒀다
저기는 저래놓고 리프레시 휴가 준다더니 돈 없다고 휴가를 캔슬함 진짜 뭔 논리인지
저렇게 회유하는 곳은 그저 좆소일뿐ㅋㅋㅋㅋ
좀만 더했음 사람 죽었겠노
ㄹㅇ 철야 이틀째에 동기 하나가 진짜 헛소리하는 거 보면서 좀 무서워서 걔는 구석에서 재웠음....
진짜 알빠노네 ㅋㅋㅋㅋㅋㅋ
ㄹㅇ 알빠노?????? 걔들도 정신머리 있으면 알아서 나가겠지 ㅅㅂ
퇴사 가스라이팅 당해봤는데 개좆같음 니가 나쁘단식으로 어떻게든 몰아가려고 하더라
ㄹㅇ 무조건 내가 개새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
너하나때문에 다른동기들 힘들다<< 이거 알바할때도 존나 흔한 레퍼토리임ㅋㅋ
그럼 지들이 그렇지 않을.환경을 만들어줬어야지 ㅅㅂ
ㄹㅇ 사실 관심도 없으면서ㅋㅋ 어디서 하나같이 배워와서 하는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