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스케줄 바쁘게 소화하느라 혼자 해결할 시간조차 없었을 앙캐


그러든말든 자의와 상관없이 앙캐의 애기씨주머니에는 올챙이가 점점 쌓이고 있었고, 한밤중 더이상 주머니가 담을수 없을정도로 꼬물꼬물락 대던 어느날 밤, 결국 요도끝에살던 1빠따 애기씨가 결국 못참고 뚫고 뷰르르릇 퓨슉퓨슉 하게되고 한번 혈이 뚫리니 그대로 주머니 텅텅 빌때까지 뷰르르르릀하는 앙캐 쥬지 보고싶다.


생각해보니 몽정이라는거 좀 신기함 가만히 자다가 자극도 안했는데 쥬지가 지멋대로 울그락푸르락해지고 손도안대고 핸즈프리 뷰르르르릇 해버린다고???  이ㅏ런거 앙캐 침대에 카메라 설치해서 촬영해둬야하는거 아님???? 결국 앙캐도 쥬지한테 지배당하는 수컷일뿐이구나~ 싶어 귀여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