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활동하느라 피로가 쌓인딸배에게 오일마사지샵 이용권을 건네주고싶다 딸배는 처음엔 사양하다가 재차 건네주니까 결국 받아들고 마사지샵으로 향함

흰색 마스크를 낀 남자마사지사가 반갑게 인사를 하고 딸배를 마사지실로 안내함. 마사지실은 약간 어두운 조명과 은은한 향이 나는 향초가 놓여있는 아늑한 분위기. 옷을 전부벗고 지급받은 속옷만 입고서 침대위에 엎드리는 딸배. 우선 오일을 가볍게 바르며 뭉친 근육을 꾹꾹 눌러가며 마사지해주자 시원함을 느끼는 딸배. 등근육이나 다리근육 등을 마사지해주는데 강도가 조금 세서 신음소리내는 딸배보고싶다. 아프면 말씀해달라는 마사지사의 말에 이정도는 괜찮다고 계속해달라고 말하겠지. 점점 피로가 싹 풀리고 개운해지는걸 느끼고서 마사지사씨 솜씨가 좋다고 칭찬해주겠지. 적당히 노곤한기분이 들무렵 마사지사가 손을 멈추고 똑바로 누워달라고함. 딸배는 원래 앞쪽도 마사지받는건가?하고 작은 의문을 갖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마사지사가 시키는대로 똑바로 누움. 어깨나 팔 부분을 마사지해주던 손길이 가슴쪽으로 오더니 가슴을 전체적으로 어루만지기 시작함. 오일때문에 막힘없이 움직이는 손에 점점 힘이 들어가는듯 하다가 곧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함. 이게 맞나 싶어서 마사지사를 불러보지만 이쪽도 잘 풀어줘야하니까 조금 참으시라는 답이 돌아옴. 딸배는 일단 얌전히 마사지를 받는데 손길이 점점 미묘하게 바뀜. 강하게 주무르는듯 하다가 살살 어루만지기를 반복하던 마사지사의 손끝이 가슴의 돌기에 손이 스친순간 흐읏...하는 소리를 내버리는 딸배. 아프시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대답하자 마사지사의 손길이 더욱 대담해짐. 손끝으로 스치듯이 몇번 건드리다가 손가락으로 양쪽 유두를 문지르자 딸배는 거부감을 느끼고 손을 뿌리치려했음. 그러나 어째서인지 몸에 힘이 잘 들어가지않았고 마사지사는 히죽 웃으며 더욱 노골적으로 희롱하기 시작함. 조용한 마사지실에서 들리는 소리는 오일을 바른 손으로 몸 곳곳을 만지는 소리와 딸배의 거친 숨소리뿐. 이따금 저도모르게 이상한 소리를 낼때마다 수치와 굴욕감으로 얼굴을 붉히며 입술을 깨무는 딸배를 상상하니 존꼴. 마사지사는 오래도록 딸배의 가슴을 만지고 희롱하고 애무했고 딸배는 점점 몽롱해지는 의식을 어떻게든 붙잡으려 안간힘을 씀. 그러나 갈수록 정신이 멍해지고 반쯤 무의식상태가 되서 신음소리를 억누르지도 못하게 되는 딸배. 계속해서 주어지는 쾌락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 못해버리는 상태가 되기 직전, 마사지사의 손이 떨어짐. 가쁜 숨을 몰아쉬는 딸배가 의문스러운 눈으로 마사지사를 쳐다봄. 그는 이제 하반신 마사지를 할 차례라고 선언하고 딸배는 헛소리하지말라며 불쾌감을 드러내지만, 한껏 열이 오른 얼굴로 노려본다해도 전혀 위협적이지 않았음. 마사지사는 딸배의 하반신을 가리키며 속옷이 완전히 젖어버릴정도로 느껴놓고 그런말을 하냐며 비웃음. 놀란 딸배가 하반신을 보니 완전히 일어서서 ㅋㅍ액을잔뜩 흘린 상태였음. 마사지사는 딸배의 복근을 손끝으로 쓸어내리며 다음 코스는 더욱 기분좋을거라고 달콤하게 속삭이고, 딸배의 속옷을 천천히 내림(더보기)

이윽고 속옷이 완전히 벗겨지고 딸배의 우람한 수컷쥬지가 등장. 잔뜩 성이 난 그것은 조금만 건드려도 바로 사정할것처럼 보임. 마사지사는 기둥부분을 손가락끝으로 쓱 쓸어올리다가 손을 떼고 딸배의 쥬지끝부분을 입에 넣음. 딸배가 무슨짓이냐고 묻기도 전, 마사지사의 혀가 요도와 귀두전체를 부드럽게 애무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사정해버림. 마사지사는 딸배의 정액을 입에 머금고서 딸배의 얼굴을 붙잡고 입맞춤을 하며 정액을 딸배의 입에 밀어넣음. 뱉어내려는 걸 저지하며 정액맛이 나는 딥키스를 하자 결국 자신의 정액을 삼켜버린 딸배. 이렇게나 빨리 싸버린건 손님이 처음이라며 물건은 훌륭한데 참을성은 없다고 비웃는 마사지사. 사정의 여운과 수치심이 채 가시기도 전, 마사지사가 딸배의 양쪽 다리를 잡아 벌림. 뭘하려는거냐고 묻는 딸배에게 말한대로기분좋은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다시 손에 오일을 잔뜩 바르고 딸배의 고간을 살살 문지름. 기둥, 고환, 회음부를 지나 은밀한 장소에 손이 닿자 딸배는 힉 하는 소리와함께 경련함. 설마, 싶은것도 잠시, 구멍주위를 살살 만지던 손가락 끝이 안쪽으로 들어오는것을 느낀 딸배는 다리를 오므리려하지만 여전히 몸에는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않음. 오일 탓인지, 아니면 힘이 빠진탓인지는 몰라도 손가락은 별 무리없이 점점 안으로 들어감. 내부를 곳곳이 문지르고 건드리는 손가락이 불쾌하고 역겹다는 생각을 하던 딸배는 순간적으로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것같은 쾌락을 느낌. 난생처음 겪는 감각에 혼란스러워하는 딸배를 보며 마사지사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 딸배의 전립선을 손가락으로 꾸욱꾸욱 누름. 강제로 쾌락스위치를 눌려버린 딸배는 또 한번 사정을 하지만 손가락은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전립선을 문지름. 끝없이 주어지는 쾌락에 딸배는 헐떡이며 신음을 흘리는것밖에 할수없음. 어느새 손가락이 두개로 늘어났다가 곧 세개까지 늘어났고 네개가 되었을즈음 딸배는 반복되는 사정에 기운이 빠진 상태. 손가락 네개가 빠져나가고 구멍끝에 무언가가 닿는가 싶더니 곧 쑤욱 하고 밀고 들어옴. 잔뜩 풀어둔 구멍은 마사지사의 쥬지를 받아들이는데 큰 무리가 없었고 딸배는 희미한 의식속에서 자신이 남자에게 범해지고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달음.씨발이렇게길게쓸생각없었는데에미
마사지사는 딸배에게 입을 맞추기도하고 가슴이나 허리를 애무하는 등 자신의 욕구를 푸느라 정신이 없고 딸배또한 남자의 애무와 정액을 받아들이느라 정신이 없음. 미칠듯한 교미는 마사지사가 딸배의 안에 네번째로 정액을 싸내고서야 끝남. 마사지사는 축 늘어진채 헉헉거리는 딸배를 보다가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딸배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으려함. 휴대폰을 들이대고 셔터를 누르려던 순간 마사지사는 그대로 바닥에 쳐박힘. 어떻게 움직일수 있냐며 당황하는 마사지사에게 딸배는 대답대신 그의 팔을 꺾어버림. 사진으로 협박할 생각이었냐고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말하던 딸배는 마사지사를 침대로 끌고감. 아까는 신세를 졌네~ 이번엔 마마가 기분좋게 해줄게? 라고 웃는 딸배. 그러나 눈은 전혀 웃지않고 경멸과 분노를 띄고 있음. 이후에 마사지사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없을듯.
대충 뒤처리를 하고 옷을 다시 갖춰입고 건물을 나온 딸배는 다른 아이돌이 안당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다가 뒤늦게 역겨움을 느끼고 건물 뒤편으로 가서 구토함. 아무리 마마라도 이건 좀 견디기 힘드네, 라는 혼잣말을 하며 입가를 대충 소매로 문지르고 몸 곳곳에서 느껴지는 통증을 참으며 돌아가는 딸배 보고싶다
그리고 다음날 마사지샵이용권 준 죄로 딸배한테 존나쳐맞고 공구리당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