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가가 가상의 미소년 하나때문에 뭐하나 싶어지다가

근데 어차피 오시 뭐라도 또 뜨면 잘생겼노. 하면서 뇌빼고 좋아할 미래가 보여서 이생각 그만둠 ㅋㅋㅋ


그래 좋으면 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