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당하는것도 괴롭히는것도 좋다 발로 고간밟아주면서 허락하기전엔 싸면 안된다고 천사같은 미소 지어주는 영지...못참고 싸버리면 아-발이 더러워졌네 이럴땐 어떻게해야 되는지 알지?라고 영지가 싱긋 웃으면서 발바닥을 내밀면 개처럼 핥고싶다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정성들여서 핥고 빨면 영지가 다소 경멸이 섞인 웃음을 보이며 잘했어, 라고 칭찬해주면 좋겠다
반대의 경우엔 영지를 침대에 묶어놓고 목조르고싶다 사람은 죽기직전에 엔돌핀인지 뭔지가 나온다는데 진짜야?라고 물으며 한계까지 목졸라버리고싶다 버둥거리던움직임이 점점 경련으로 바뀌고 몸에 힘이 빠져나갈즘 조르던 손을 풀고싶다 켁켁거리다가 미약한 숨을 색색 내쉬는 영지에게 키갈하고싶다 제대로 숨 고르기도 전에 키스당해서 호흡곤란와서 눈물글썽이면서 신음하는 영지 보고싶다
판종이 머리카락으로 머딸해주면좋겠다 장난스럽게 움직이면서 기운이넘치는군요 갈것같나요? 라며 싱글싱글 웃는 판종. 절정에 이르기직전 머리카락으로 쥬지를 꽉 움켜쥐어서 사정못하게 막고 이런 벌써 싸려고하다니 정말 참을성이 없군요?라고 놀리면 좋겠다 싸게해달라고해도 아직은 안돼요~라며 손으로 얼굴 쓰다듬어주는 판종 보고싶다 제가 만족할때까지 어울려달라고 말하며 계속 절정직전까지 몰아붙이고 사정못하게 하는 슨도메대딸을 당하고싶다
하지만 판종의 머리카락을 내마음대로 잡아당기며 후배위로 박는것도 좋음 길게 흐트러진 장발을 아무렇게나 쥐고 당기면 뒷구멍 꾹꾹 조일거같다 애써 평정심을 유지하며 너무 거칠게 당기진 말아달라고 부탁하면 니가 나한테 부탁할입장인줄아냐며 더 세게잡아당기고싶다 나중에는 트윈테일로 묶어서 고삐 당기듯 당기면서 박고 청소ㅍㄹ도 시키면서 머리카락잡고 강제 이라마치오 하고싶다
퇘리는 알몸으로 팔다리 묶인채 쥬지세우고 있는 앙붕이앞에 의자갖다놓고 내려다보면서 구경할듯. 천민다운 꼬락서니네~ 묶었을뿐인데 세우는거야? 변태~허접~ 이런 메스가키식 매도를 받고싶다 발끝으로 쥬지 톡톡건드리면서 싸고싶어? 발로 마구 밟아주는거 기대하고있어? 유감~너같은 돼지한테 그런 걸 해줄리 없잖아 정 못참겠으면 바닥딸이나 쳐 라고 비웃으면서 발로 얼굴을 밟는퇘리. 그것도 존나포상이라는걸 모를듯
메스가키는 괴롭히는것도 맛있는법 퇘리는 자존심 긁는쪽이 제일 어울릴듯 팔 등뒤로 묶어놓고 이거풀라고 하는 퇘리를 무릎위에 엎어놓은다음 바지랑 팬티 내리고 엉덩이 손바닥으로 때리고싶다 아프다고 너지금감히 날 때린거냐고 악악대면 한대 더 치고싶다 얌전히 열대맞아야 풀어줄거라고 으름장놓고 한대칠때마다 숫자세라고 하면 빼액거리면서 거부하겠지만 그럴수록 더 맞기만 할뿐. 나중에는 아프다고 울먹이면서 얌전히 숫자세고 굴욕감에 엉엉 울게하고싶다
현넨의 의자가 되고싶다 다 벗은채로 네발로 엎드려서 대기하면 현넨이 천천히 걸어와서 등 위에 털썩 걸터앉으면 좋겠다 힘들어서 부들부들떨면 가구는 움직이는거 아니라고 손에들고있던 말채찍으로 엉덩이 때리는 현넨. 목소리는 더없이 나긋나긋하지만 때리는 강도는 용서가없을것임 가구역할도 제대로 못하는거냐며 한심하기짝이없다고 매도하는 현넨존꼴임 한창 스팽킹하다가 문득 바닥에 주르르 흐르는 정액을 발견하고 혼나는도중에 가버린거냐고 아무래도 더 큰 벌을 주어야겠다고 새디스틱한 웃음을 보이는 현넨 보고싶다
집사복 입은 현넨을 불러내고 보는앞에서 옷 하나하나 벗으라고 명령하고싶다 프로집사답게 망설임없이 옷을 벗는현넨. 겉옷을 벗고 바지를벗고 흰색셔츠단추를 풀어내면 빨간밧줄이 몸에 감겨있는게 보임 전부 벗으면 빨간밧줄로 귀갑묶기한 모습이드러나겠지 이런 변태같은 꼬락서니로 집안곳곳을 돌아다닌거냐고 조롱하면서 밧줄을 살짝 잡아당기고싶다 원하는게 뭔지말해보라고하면 그상태로 정중히 도게자하면서 주인님께 봉사해드리고싶다고 부탁하는 현넨. 허락해주자 감사를 표하며 곧바로 앙붕이를 침대에 뉘이고 바지버클을 푼다음 쥬지를 입에무는 현넨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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