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리자마자 바로 옆 골목 성인용품샵 들어가는 커플들 보고
이게서울이구나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내리기전 지하철에선 앞에 선 아조씨가 글자 크게하고 3p하렘소설 읽길래 몰래 같이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