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갔는데 니혼도착하자마자 알레르기비염땜에 고생하다 이제야 정신차림
여행 전날 딱맞춰 도착한 꼬까옷 입고 한컷
옷 매무새 왜저러노
주방장님 인사나옴
굿즈 많이 못챙겨와서 아쉽
민트향나던 시원한 칵테일
성머가 만든 파르페
햄치즈뭐시기
럼콕인데 색이 신기함
앞으로 아침마다 노농이가 타주는 블렌딩차 마실 예정
밤타임에 가서 픅카음료 못마신게 아쉬움
다들 테이블에 굿즈 한가득 올려놓고 사진찍는거 좀 웃겼음
카페시나몬 버전 노래어레인지 좋더라
씨디 살말 고민하다가 안샀는데 좀 생각남
츠키스타에서 성머들이 먹었던 그건가
칵테일도 이뻐보임 후기추
여름에 일본 습도 오진다던데 어떰
어제 돌아다니다 뒤질뻔했는데 오늘은 좀 살만함
아가모 노농차 마실래
와 빨리 블렌딩차 후기좀
노농차 후기 앙망
거기 지금 틀어놓은 곡은 씨디 안팜 ㅋㅋㅋㅋㅋㅋㅋ
아가는 예약 못해서 입구만 보고 왔는데!
비염 존나심했었음
코세척,시술 다 일시적이고 자극만 심해져
수술은 재발위험있고
다른거하지마시고 침구먼저 점검해
나도 알러지성 비염이여갖고 환경바꾼다음에 좋아짐
건강위키에 나온 해결글인데 비염심하면 읽어봐
http://healthwiki00.com/
이제 늑이 돚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