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갔는데 니혼도착하자마자 알레르기비염땜에 고생하다 이제야 정신차림

여행 전날 딱맞춰 도착한 꼬까옷 입고 한컷
옷 매무새 왜저러노

주방장님 인사나옴

굿즈 많이 못챙겨와서 아쉽

민트향나던 시원한 칵테일

성머가 만든 파르페

햄치즈뭐시기

럼콕인데 색이 신기함

앞으로 아침마다 노농이가 타주는 블렌딩차 마실 예정
밤타임에 가서 픅카음료 못마신게 아쉬움
다들 테이블에 굿즈 한가득 올려놓고 사진찍는거 좀 웃겼음
카페시나몬 버전 노래어레인지 좋더라
씨디 살말 고민하다가 안샀는데 좀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