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 유메노사키 / 대륙으로 수학여행》이 촉발한 사유의 깊이는 톨스토이의 걸작과 견줄만 하다"
"히삼이 고대 희랍인이었다면, 그리스 3대 비극 작가는 4대 비극 작가로 불렸을 것이다. 《유색이 연주하는 오블리가토》의 비극성은 소포클레스의《오이디푸스 왕》과 맞먹는다"
무라카미 하루키 "노벨문학상을 받는 4번째 일본인이 존재한다면, 그건 내가 아니라 히삼일 것"
"히삼을 감히 뛰어넘을 엄두조차 나지않는다.《노르웨이의 숲》의 모든 문학적 성취는 《골동품기담》앞에서 빛이 바랜다."
누구냐 대체?
아라이냐??
뭐노
무라카미 하루키가 고소할듯
뭐야 우리 히삼 돌려줘요
어디서 가져왔놐ㅋ
히삼로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