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하 너덜너덜해진 아가길의 3대 호카게임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티켓이 토요일 다 돼서 나왔음
길라 40명도 마감 직전에 채우는 날들도 점점 많아지는 중이고

현재 공헌도 미달 시 '1주는 경고, 2주 연속 시 칼춤'
비교적 널널한 기준이라 생각했는데도
매주 잘라야 하는 길원이 나고 있는 상황임 (망겜이라 이해함)

게다가 한섭뉴비유입은 가뭄에 콩따기고
이주해서 갤유입도 아마 예전보단 더 어려워 질 거라 생각함




그래서 두 가지 정도 생각해 봤는데

[ 1. 야생길원을 받는다 ]

[ 2. 공헌도컷을 대폭 낮춘다 ]
(*150정도=길라1회참여)



1 장점-야생쿤들을 공헌도 노예로 삼아서 무보수 노동을 시킬 수 있다
1 단점-혹시 모를 비틱잼민이들의 눈갱 > 완장들의 상시 처단 작업 필요

2 장점-눈물을 머금으며 앙붕이들을 떠나보내지 않아도 된다
2 단점-다이아/티켓 받는 속도가 느려져서 불안하다




정말 극단적으로 가면 갤길 통폐합해서 아가길은 해산하고
다른 길드로 나눠지는 것 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음..

물론 지금이라도 다른 길드 가고 싶은 앙붕이가 있다면
차마 말리지는 못하겠내요..어흑

쨌든 일단 이건 일단 내 개인적인 의견이고
다른 의견도 있으면 댓글로 말해주셈
방향성은 그 다음에 투표로 확실하게 정했으면 함니다

늦은 시간이니 오늘 길라전까지 의견 받겠음
그리고 부길마 한자리 지원앙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