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 보니까 좀 괴담스레 같은 느낌으로 써놨더라
노래도 밝고 직접적으로 언급 안해서 좀 어두운 느낌의 희망찬 곡인줄 몰랐는데 살자엔딩 노래였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