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의 세계에 막 입문함 + 가챠금단현상으로 인해 자꾸 랜박에 눈이가던 굿즈초보 아가는 결국 랜박 세개를 각각 만원씩 또 질러버렷슴
(특:가챠참은지 2주밖에 안됨)

예전에 랜박 그런건 사는거 아니라고 말렸던 앙붕이들에게는 소소한 사과를...

그중에서 하나가 도착해서 북따닥 찾아와서 열어봤워요

안에는 아가가 좋아하는 라티를 비롯해 예쁜 지류들

그리고 뱃지와 키?링 혹은 아크?릴
아크릴로 이루어진 키링이면 뭐라고 불러야하는걸까

마지막으로 탓층마망의 유코까지 들어있었다네요

만원에 이정도면 알차게 들어있는거니까 잘산거잔아??
이거 판사람 미니쿤이던데 배송도 당일에 보내주고 상위 1퍼 미니쿤 당첨www

그리고 라티라는거 너무 아가취향이라서 자꾸 수집욕 생김
일단 택배찾아오면서 다2소에서 급한대로 현금모으는 바인더?를 하나 사왔는데 20매짜리였던거 같음
먼저 캐릭 상관없이 앞뒤로 2장씩 40장 채우는게 목표라네요

근데 이 글 쓰면서 생각했는데 가챠참은지 2주인데 가챠하고싶음 + 앙붕쿤들이 랜덤 그렇게 말리는데 저지름 + 미자한테 데이고도 미니쿤이랑 거래함 = 진짜 앙갤에 최적화된 저능아잖아...
평생 탈앙도 탈갤도 못할거같음 ㅅㅂ ㅈ됐다!!

이렇게된거 다들 못가 평생함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