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태로 무대에 올리고 싶다
전립선 자극에 홍조 생기긴 커녕 그냥 진동모드 켜진 상태면 좋겠다
덤덤함+기묘한 불쾌감+정색 상태로 굳어 있다가 무대에선 평소처럼 윳으면서 뛰어다니다가 무대 내려올 때 다시 정색한 모습을 보고 싶다
그리고 수상한 진동을 혼자서만 깨달아버린 페도가 오싹오싹했으면 좋겠다
오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