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무 옛날이라 맛은 잘 기억 안나는데여기 카페 분위기가 되게 좋았던건 기억남요즘이야 콜라보카페하는데가 되게 많지만 이때만해도 국내에 이런거 해주는데가 별로 없었어서 되게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네요그리고 라빗츠음료 달달한 소다맛일줄 알고 시켰는데 밍숭맹숭한 요거트맛났던것도 생각남배신당한기분이었음이젠 다 추억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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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앙붕이들은 다 자러갔고 이시간까지 안자는 아가는 청춘여중생이애요
틀딱몹저씨ㄷㄷ
어허 뉴비여중생이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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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네 이거 악질음해야!!!
진짜 아저씨네..
이때 뿌린 카페 아크릴 개커엽더라 이거랑 음료에 꽂을 수 있게 생긴 기다란 종이막대기굿즈도 본거같음
맞워요 카페아크릴은 이때는 아니고 이 다음 콜라보카페에서 한국한정 판매한거였음 이때 받은 종이막대기는 아직도 있다네요
와 이쁘다
이거 진짜 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