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멸망을 시킬지도모르는 파멸의 신의 후손들을 모아놓고 가족놀이시키는 소설이 데뷔작인데 당시에는 고딩이 이걸썼다고??하면서 주목받았었음. 문제는 그때 이후 발전이 전혀없음. 여전히 좆고딩식으로 지만의 설정놀음 늘어놓고 싸지른스토리수습못하고 비중분배 개떡같음. 진짜 이렇게까지 발전없고 게으른놈이 메인스작이라는게 안믿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