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예상햇다시피 이름 고로시 on ㅋㅋㅋ
"불금 오후"에 편돌이를 하는 아가한테 감히??? 마침 근무시간에 택배오길래 바로 get ㅋㅋㅋㅋ
뜯엇더니 바로 보이는 히나타 짱티켓
뒤에 유사아크릴 스탠드 보고 순간 덤인줄 알고 뇌정지 왓는데 알고보니 그냥 박스 엿음 머슥;;;
쌍디 코즈믹써머 뱃지랑 파샤들...
여기까지 풀어 헤쳐놓고 ㄹㅇ 오타쿠마냥 헤헤 웃고잇엇는데
갑자기 손님와서 호다다닥 다 뒤집어 둠;;;
덤으로 받은 토끼 파샤까지 ㄷㄷㄷ;;;
마지막으로 의문의 시향지
너무 향기롭고 은은하고 기분좋고 야한냄새가 나길래 몹저씨가 보낸 최음제인가??? 싶엇는데
알고봤더니 라부이 노농이 향수 시향해보라고 보내준거엿삼 ㄷㄷㄷ;;;
퇴근할때까지 코박죽 간다 ㅋㅋㅋㅋ
오 시향지 아이디어 좋다 나도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