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하늘엔 누구도 서 있지 않았어
너도, 나도, 신조차도....




하지만 그 견디기 힘든 천좌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이제부터는.....
내가 하늘에 서겠다.

28b3c323e8d034a323ed86e74580756fc2a07b536fc22ecd01d7feb510ac0faf0f198310779b3abed34ec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