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같은 여중생에게 잘 어울리는 핑크색 택배라네요
보내는 사람이랑 받는 사람이 바뀐?것 같지만 이해할게요?
내용물 아가가 ㅌㅅ했던 커여운 헝끼 인형이라네요 진짜 개커엽게 생김
그리고 아가 청포도 사탕 좋아하는데 어떻게 알고ㄷㄷㄷ 맛있게 먹을게요
이거 보고 놀랐음 실링왁스 처음 보는데 진짜 반짝이고 예쁘더라고요
편지지도 그냥이 아니라 엄청 딱딱한 박스? 재질임
이 상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최대한 실링왁스랑 편지지가 안 손상되게 하고 싶었는데
내가... 똥손인 탓이다...
꺼내자마자 앙붕쿤의 쪽지가 보였음 몹저씨주제에 글씨체는 커엽네요
근데 뭐가 이렇게 많음???
덤 준다고 듣긴 했는데 생각보다도 양이 많아서 놀랐음
다 펼쳐본 결과
니짱이랑 복실이 오시라고 말했는데 진짜 이것저것 많이 챙겨줌
이게... 앙갤의 정...?
눔나해준 앙붕쿤 정말 앙상블 감사합니다
그리고 굿즈 한번도 안사봐서 모르겠는데 저런건 어떻게 보관함?? 일단은 준 편지지에 넣어놨다네요
칼로 뜯어보지ㅋㅋㅋㅋㅋㅋㅋ 너덜너덜한 편지지 개웃기네
파샤 바인더는 찾으면 많이 있을 거고 라이브 티켓은 걍 전용 바인더에 넣거나 아크릴에 전시해도 이쁘더라고
인형 돚거
제 택배 돌려주세요
파샤는 슬리브라는 필름에 넣거나 바인더에 넣으면 됨 라티는 다이소에 천원짜리 바인더 있던데 거기에 넣으면 편할듯 참고로 저어는 내부 속재를 다른걸 써서 파샤랑 아르카나는 한 바인더에 넣음
몹저씨라뇨 커여운 여중생한테! 후기 감사감사
굿즈 고마워요 앙붕쿤 잘 간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