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았지만 오늘 뜯었으니 아무튼 오앙택임
오지상? 이런 가벼운 고로시
억양으로 아가 이름인 척 해서 가볍게 회피 ㅋㅋ
근데 봉투가 안이 훤히 비치는 재질이었다네요..
받아서 나오는데 부쿱 마테랑 눈마주쳤음
내용물 보였겠지만 갓반인 점장님이 눈치 못 채서 회피 완
포장에 사용된 부쿱 마테는
아가가 잘 잘라서 책상 꾸미기에 썼워요
내용물은 나이츠 지류 눔나였습니다
파샷츠가 반짝반짝하니 예쁘고
라티 2탄 아가 늒네 때 플미 미쳤었던거 생각나는데
무려 미개봉 ㄷㄷ
탈주 아르카나도 ㄹㅇ 레전드네요
아가에 바인더에 잘 보관하겠습니다ㄱㅅㄱㅅ
이름이 오지상 ㄷㄷㄷ
즐앙하세요 오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