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c66fe7252b311f430656131091a0d5c5caafab1765b9b95983ee3300582bbb28b991621

나이 지긋하신 아주머니가 카운터에 계셨는데
계속 못알아들으셔서 혀깨물고싶었음
이름이뭐냐고 계속 물어봐서 아니 그니까 제이름은 앙붕인데요 택배는 제이름으로 안오고 몹즈씨로 왔다구요 몹저시요 몹저시 몹땡씨 라고 와있을거에요 아니 찾으러왔다구요
계속 못알아쳐먹고 택배보내냐 이름이뭐냐 반복하다가
결국 핸드폰뒷자리로 찾아줌
이럴거면 첨부터 그냥 그렇게 주던가

41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4d73da841963ad41e1fbb4a090b9465ae5ecd677b23d2a3e16ad955

집오는길 결국 참지못하고 뜯어버림
빨간 조명아래 비닐봉다리만 걸친 야시시한...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18c8ee454334c80b86ade8581ca16c7de1a0a3183ad211ac7861c45

게이돌 스러운 왕코솜 등장
이샛기 아이돌 맞았노 캬

5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fc63cf59d717fd463c8594d542a6227ab1b268fb746bcda7ac6f43b

실링왁스 첨봄 오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a732c4c10dcf8503cd5308b9d72954b3001633beab6aefbe3e41cc5

솜인형만 ㅌㅅ했었는데 한번만 따먹게해달라는 스발을 선두려 초혜자눔나였음...
인형옷까지 입혀보내준 센스 무엇
고마워용 앙붕쿤
옷에 구멍 뚫릴때까지 예뻐해주겠음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