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지긋하신 아주머니가 카운터에 계셨는데
계속 못알아들으셔서 혀깨물고싶었음
이름이뭐냐고 계속 물어봐서 아니 그니까 제이름은 앙붕인데요 택배는 제이름으로 안오고 몹즈씨로 왔다구요 몹저시요 몹저시 몹땡씨 라고 와있을거에요 아니 찾으러왔다구요
계속 못알아쳐먹고 택배보내냐 이름이뭐냐 반복하다가
결국 핸드폰뒷자리로 찾아줌
이럴거면 첨부터 그냥 그렇게 주던가
집오는길 결국 참지못하고 뜯어버림
빨간 조명아래 비닐봉다리만 걸친 야시시한...
게이돌 스러운 왕코솜 등장
이샛기 아이돌 맞았노 캬
실링왁스 첨봄 오오
솜인형만 ㅌㅅ했었는데 한번만 따먹게해달라는 스발을 선두려 초혜자눔나였음...
인형옷까지 입혀보내준 센스 무엇
고마워용 앙붕쿤
옷에 구멍 뚫릴때까지 예뻐해주겠음
돚거
사람 이름이 어떻게 몹즈씨몹저시몹저시몹땡시
감사합니다
고로시 제대로 들어갔네 ㅋㅋ
고로시 해놓고 좀 미안해지노;; 째뜬 눔나 타주셔서 감사감사
제건데 왜 돚거하세요
이제 돌려주세요
일부러 모른척 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