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전성기는 90년대후반~2000년대 극초반이였고 90년대 히로스에, 비비안수 화보같은 신비주의풍 90년대 특유의 그런거 잘어울렸는데.연예계 유망주였다가 뭔 스캔들 때문인지 갑자기 인기 떨어지고 가끔 그라비아만 찍었는데 2006년정도까지 찍었던거가틈. 키도 좀 크고 피부뽀얗고 생긴거자체가 청초한 미인스타일이였는데 인기 떨어지고 갑자기 성괴처럼 얼굴변하고 이미지까지 좀 변해서 신문지 깔고 누워자는 컨셉으로 화보찍고 그랬는데 아는게 이거밖에 없어ㅠㅠ
짤은 미스매거진 2004년 그랑프리 코사카유카인데 갑자기 돼지돼고 안나오다가 2019년 후배들 조언해주러 나온거보고 반가웠음 궁금한그라돌 인지도가 코사카유카 반토막만돼도 금방 찾을건데 현재 기준으로 인지도 자체가 거의없는듯ㅠㅠ 이름은 4글자에 흔한 이름이였던거같은데 그래서 더 생각이안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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