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만 봐도 대학까지만해도 5성 유망주라고 불리며 드래프트 때 로터리픽이라고 상위픽으로 뽑힌 15명 정도면 진짜 재능충들인데 자기 한계, 장단점 딱 파악해서 난 롤플레이어로 특화해야지하고 조조조연으로 남는 애들도 많은데.일본에서 1년에 15명 있을 법한 재능급도 아니면서 그냥 몸매 하나로 돈 좀 번 애들이 왜 배우를 하겠다고 나대는지 모르겠음
어차피 젊었을적에 몸으로 돈 버는게 한계가 있는데 할수 있는건 다 해봐야지 뭔 개솔 혹시 AV진출하라는 개소리 하는거냐?
av 안 보는 거 같은 말투 뭐여ㅋㅋ
자기 장점을 버리라는 게 아니잖아. 얘를 들어 수비를 잘하는 선수가 있는데, 수비 싫다고 딥쓰리를 갈기기 시작하면 답이 없지. 수비에 더해야하는건데
메타인지가 이래서 중요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