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요즘 그라비아 활동이 줄어서 안타깝다”고 했을 때
1) 정상적인 반응: “줄어든 활동만큼 다른 분야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 중이니 기대해주세요.”
2) 키쿠치 히나 반응: “난 그라비아 아이돌 아니다. 배우다. 그딴 말 하지 마라.”
2)처럼 이야기하면 팬 입장에서는 뭐가 되냐?
길가다 우연히 유명 배우 마주쳐서 천만 넘은 영화에서 너무 멋져서 팬 됐다 그러니까
“난 그딴 싸구려 상업 신파영화 찍었던 사실 싫다. 난 예술을 하는 사람이다. 그 시절 언급도 마라“
이러는 거지 ㅋㅋㅋㅋ
이유#2 귀한 떡밥이라 - dc App
찐팬이면 뭐하든 이해하고 응원해 준다 그게 진정한 팬만 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걸 하는 건 응원할 수 있지만, 팬이 욕 먹을 행동 안 했는데 욕을 먹어줄 이유는 없겠죠?
저런 반응은 찐팬이라도 응원 못해줘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잖아 팬의 언행에 실수가 있던 것도 아니고
인기 그라비아 만들어줄려고 돈 팍팍 쓴 사람들 많을텐데 그사람들만 불쌍하지
그건 현지애들이나 그런거고 여기 애들은 배우 한다고 젖탱이 안까려고 하니까 심술난거잖아
이 씹할 놈이 어디서 못된것만배워 갖고 팩트 꽂으라고누가 알려 주디
사실 현지애들도 젖보똥 안까서 심술난거맞음ㅋㅋㅋㅋ
화보집이랑 주프레 표지 모델로 나올 때 샀으니 그래도 어느 정도 깔 자격 있지 않냐
근데 전성기때몸을 “보여줫던” 히나급이면 싸가지없어도 ㄱㅊ 시니컬한 탑급 아티스트처럼
참회의 AV출연 제발
오 성격있네?ㅈㄴ착해 보이던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