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연예계는 회사의 힘이 중요해서, 프로포션이 좋고 예쁘면 좋은 회사에서 스카우트하고 유명해질 확률이 높다.

미스매거진이 부활해서 여고생 비키니를 잔뜩 보여주는건 고맙지만 영매거진 이래로 히나가 데뷔한것은 대기업의 cm이었다. 그것도 비키니가 아니라 우주인 복장의.

자신의 강점을 어필해서 그라비아 활동을 하고 있지만 tv드라마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그라비아 아이돌이 모델이나 여배우가 되기는 어렵다. 키쿠치 히나는 논노 모델이 되었다. 이정도의 활약은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바바 후미카 이래로 처음이다. 키쿠치 히나도 소속사도 그라비아 아이돌 회사와는 레벨이 다르다.

미스매거진 그랑프리의 도요타 루나도 여배우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지상파 드라마보다는 쇼츠 드라마에 출연한다. 예쁘고 연기력이 좋아도 소속사의 파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녀가 있는 플래티넘 프로덕션은 큰 회사지만 그라비아 아이돌과 연예인만 많은 회사다.

여기있는 조센징들은 가치를 지불하지 않고 불법으로 그라비아를 보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최저의 인간들이다.

일본어도 못하고 일본에 못가면서 스시녀가 좋다고 하면서 화면을 보면서 자위를 한다. 일본에 오면 여성들을 대상으로 바보같은 말을 하면서 폐를 끼친다.

불만을 말할거면 돈이라도 내고 해라. 일본의 히키코모리도 돈은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