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철저한 일본 대형 기획사 소속 연예인이 거시기한 부분에 문신도 하고 수상 쩍드만 



작년 12월 31일 부로 퇴사한걸 자필 편지로  보고 


앞으로 자기답게 활동하겠다 선언 



호리프로는 


현재 일본 탑 여배우인 아야세 하루카 이시하라 사토미등이 소속된 일본 3대 기획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