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가 한국어로 나와서 일본어로 바꾸는 방법을 물어보는 중ㅋㅋ 귀여움






그리고 즐겨보는 드라마는 <수상한 파트너>.

한국 좋아하는 앤데 맥심에서 오구라 유카처럼 얘도 한번 불러줬으면 좋겠지만 한국에서 인지도가 시망이라 흑흑








데뷔 초기의 비주얼과 육덕은 지금 봐도 개쩌는 듯

2001년생 여동생도 그라비아 활동을 막 시작하려는 참인 거 같지만...아무래도 언니에 비하면 많이 못 미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