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사람은 레이스퀸 나나세 나나 七瀬なな
후쿠이현 출신으로 특기는 아크로바트? 라고 한다.
아이자와 선생의 인기 만화 나나를 좋아해서 예명을 나나라 했다고 한다.
고2때 큰 키가 컴플렉스였는데 친구와 상담을 하면서 레이스퀸이 되면 자신의 키를 좋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그때부터 레이스퀸을 동경하게 되었다는데
고교 졸업 후 3년간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기도 했지만 도저히 레이스퀸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한다.
결국 전일본 로드레이스 선수권에서 레이스퀸 데뷔를 이루었고 2022년 퍼시픽 페어리즈에 합류 본격적인 레이스퀸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녀의 ㄱㅅ에 대해서는 알려진게 없지만 어느 모터 저널리스트는 그레이트한 G컵이다 라는 말을 남겼다고도 한다.
2022년 일본 레이스퀸 그랑프리에서 신인부분 그랑프리, 격투기 이벤트 라이즈의 라운드걸로 발탁되었고
2023년 5월에는 그라비아 데뷔, 미네 후지코 같은 완벽한 스타일로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미네 후지코 - 루팡 3세에 나오는 캐릭터)
현재 제트 스위티와 에반게리온의 레이싱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라비아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한다.
이런 여신 같은 미녀는 앞으로도 활약하게 될 것이 틀림없기에 더욱 응원합시다 ~ (영상에 나온 멘트임)
일본은 키 166cm가 콤플렉스를 느낄 정도로 큰 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