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라비아 찍는 년들중에 1티어는 소속사도 

대기업에 배우활동 하거나 대기업 광고 찍거나

공중파 고정 출연같은거 하는데 시노자키 아이

이년은 한국에서는 존나 높게 평가되는데 회사도

좆소기업인데다가 이상한 컨셉잡고 지하돌 활동

하다가 그라비아 찍으면서 그라돌로서만 잘나간

케이스임 근데 잡지나 찍었지 다른활동 좆도 못함


지가 노래 좀한다고 가수한다고 까불다가 가수도

아냐 그라돌도 아냐 이도저도 안되어서 잠수타다

30먹고 돈떨어지니까 다시 나와서 그라비아나

찍으면서 먹고 사는 년일뿐임 한창 예쁜 20대초에

내한와서 활동했는데 방송도 나오고 맥심도 찍고

저때 한국에서 계약하고 신나게 벗었으면 한남들이

워낙 좋아해서 잘나갔을텐데 왜 저때 벗지는 않고

지금도 한번씩 잡지찍고 버티는게 존나 아쉬울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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