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타카노에게 누가 가장 빨리 "에로"라는 내면의 목소리를 나오게 만드는지 알아보는 속마음1 그랑프리
첫번째 도전자 이시타카가 오로지 말빨로 상상력을 자극해서 성공시킨 가운데 이어지는 도전자는
그라돌겸 배우 J컵 후부키 케이
후부키 케이는 밀착 섹시 컨셉으로 가려나 보네
속옷으로 수영복을 입고 있다는데 마지막에는 수영복 차림을 보여주는 것으로 마무리 하려나 보다.
이시타카의 3분 30초에 도전하는 후부키 케이
게임 스타트, 왠 매트를 들고 나타나는 후부키 케이
"뭘 가지고 간거야?"
옆에 든 매트를 보고 황당해 하는 MC 모리 카스미
후부키 케이는 최근 마사지 공부를 하고 있다며 타카노에게 연습상대가 되어 달라고 말한다.
"우와 기모치 이이"
다리를 주물주물 ㄷㄷㄷ
"괜찮아요?"
밀착으로 자극하는 후부키 케이
"기분 좋아요?"
말을 잇지 못하는 타카노 ㄷㄷㄷ
타카노가 엎드려 있는 사이에 수영복 입은 모습을 변신
후부키 케이의 몸매를 보고 감탄하는 모리 카스미 ~
"뭐하는 거야?"
"진짜 에로하네"
후부키 케이 성공 ~
하지만 기록은 5분 4초
많이 아쉬운 듯 하다.
다음 도전자는 여대생 그라돌 미츠하시쿤
본인이 약학부에 다니고 있으니까 하얀 옷으로 어필하려나 본데
현역 약학부 대학생 미츠하시쿤이 도전
혀로 진찰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드립을 치는 미츠하시쿤, 혀진찰을 해볼 수 있겠냐고 한다.
아니 이 거리에서 혀를 내밀라고 하면...
ㄷㄷㄷ
좀 더 과감하게 다가가는 미츠하시쿤
그러나
의욕과잉으로 선을 넘는 바람에 강제종료 ㄷㄷㄷ
하지만 현역 그라돌이 패배한채 돌아갈 수 없다 ~
후부키와 미츠하시 두 사람이 동시에 액시비션 매치를 하게 되늗데
과연 타카노의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방법은...
하나 둘 셋 타이밍으로 동시에 촤앗
"이거 위험하겠는데"
결국 "에로" 라는 말을 듣는데는 실패, 뒤도 안돌아보고 돌아 나오는 두 사람
"니들 뭐야!"
슴 보여줬다가 갑자기 나가버리고...
무슨 상황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타카노
꽤 빡친 모양이다...
영상링크점
갤러리 게시물과 댓글에 url 입력이 안되도록 설정되어 있기도 하고, 영상이 여러개 있는 것 같으니 직접 찾아보는게 좋을 듯 싶음 방송명은 森香澄の全部嘘テレビ 빌리빌리 라든가... 다른 동영상 사이트들 아는 곳 있으면 두루두루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