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 '찬스의 시간'의 한 코너인 내가 제일 귀여워 오디션
전반전에 약간 노잼인 멤버들이었는데 후반전은 어떨까 기대를 해본다.
레이스퀸 · 그라비아 아이돌
아오이 나루미 (24)
원에이트 프로모션 소속
미스 플래시2025 그랑프리
나루미는 훌라후프를 돌리면서 옷을 벗는 개인기를 보여준다고 하는데
허리 대단하다 라고 감탄이 나오자 ~
"허리 55cm 입니다."
깨알 같은 자기 어필 들어가는 나루미, 참고로 카와사키 아야의 전성기때 허리 사이즈는 52cm
뭔가 1승을 올린 것 같은 아메미야
탈렌트 · 미용살롱 오너
후지토 사유리 (31)
NEW PIECE 소속
2대째 브레이킹 다운 걸
라운드 걸을 하고 있는 사유리, 자신도 격투기를 하고 있어서 시범을 보여주려나 본데
도와줄 사람으로 야마조에를 지목
원투 원투 하다가
제대로 들어가는 미들킥, 찐으로 화난 표정인 야마조에
거의 방송 사고 분위기가 되어 버렸다.
아이돌 · 배우
나츠키 마나 (21)
WALK 소속
2인조 아이돌 「MELLOW」
마나는 데뷔도 하지 않은 예능 0년차
오늘 방송이 첫번째 일인 모양이다.
의상도 독특하고 츳코미가 좋다는 칭찬이 이어지는데
행복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하는 마나
찐 감자 위에다가 와사비를 엄청 얹어놓고 먹으려는 듯
한입에 덥썩 먹어버리는 마나, 이제 맛있다는 리액션까지 하면 되는데
리액션 실패 ~
그래도 다시 일어나서 리액션을 완성해 냄
노선버스 여행 이라든가 동물계 방송 버라이어티를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나
아이돌
히나하타 히나 (22)
TWIN PLANET 소속
아이돌 「높은산의 나데시코」
쿨한 겉모습과는 다르게 단순 쾌활함 이라는 컨셉인듯 한데
히나의 개인기는 새끼 손가락이 엄청 유연하다는 것
완전히 뒤로 젖혀지네 ㄷㄷㄷ
그리고 하나 더
티라노 사우루스의 흉내가 특기라고 한다.
자세 만들고 스튜디오를 한바퀴 도는 히나
마지막에 티라노의 포효로 마무리
안에 아무것도 넣지 않고 이런 자세가 가능하다.
아오이 나루미, 후쿠토 사유리, 나츠키 마나, 히나하타 히나
일본은 예쁜 애들 데려다가도 이런거 하고 좋은 나라긴 해
이것도 표독해진 거임. 아메바가 거기 앞장 서는 새끼들이고. 원래 더 귀엽고 성격 좋고 희생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