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침하고 조용하고 소심한 이미지의 애들한테 남자들이 많이 들이대고, 또 걔네들도 거절을 못해서 금방 받아주고 연예계 은퇴하거나 스캔들남.
예시: 이마모리 마야, 요시자와 하루나, 아라이 하루카, 키우치 노아, 아예 AV배우로 빠져버린 시도 루이
반대로 그라비아에서 보이는 모습이 밝고 명랑한 애들은 기존쎄인데다 커리어적으로 야심이 있고 남자들이 들이대는 것도 다 철벽 쳐서 스캔들이 안 남.
예시: 도요다 루나, 후쿠다 루미카, 코코, 하즈키 쿠레아
이미지는 소심녀 예시의 아라이 하루카. 축구 선수가 들이대니까 딱 22살에 결혼해서 23살에 딱 애 낳아버림
일리가 있어
아라이 하루카나 키우치 노아는 본인이 끼가 있고 야심이 있었으면 배우해도 통할 외모였지
기쎈녀들은 남자들이 접근하기도 힘들어하고 한다해도 남자들 마음대로 안움직이려해서 남자들이 지쳐서 보통 떠남ㅋㅋㅋ
말한 애들 찾아보니 뭔가 애들이 박복한 관상임ㅋㅋㅋ
그라비아 뿐 아니라 수동적이고 소심하고 이런 여자들이 현실에서도 인기 많잖음
그게 기쎈여자의 매력이지
만만해보이니까?
키우치노아 염상있었음?
언론에 탄 스캔들은 없었지만 반짝 활동하고 연예계 은퇴한 거 보면 남자 문제일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