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그라비아 타나카 미사코 (田中 美佐子)
타나카 미사코 (田中 美佐子)
1959년 생
현재 65세
1981년 대학 재학 중 드라마 <想い出づくり > 조연으로 데뷔
위에 영화 포스터인
1982년 영화 『ダイアモンドは傷つかない (다이아몬드는 상처받지 않는다)』 주연으로 발탁
이 영화로 제6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 배우상을 수상한다.
智子と知子 (1997)
이 후 영화, 드라마 배우로 활동한다.
순수의 시대
세월이 참. 이렇게 예쁜 소녀가 지금 할머니라니.
필름 카메라의 아련한 갬성
존나 신기하긴해 인간은 영원한 젊음은 없다
구글링해보니 95년에 개그맨(오와라이게닌)과 결혼했는데 상대가 7세 연하에 외모도 평범하고 당시 월수입이 10만엔 정도였다고 함 다나카상은 주연급 여자 배우로 연 수입이 1억엔을 넘을 때였는데 남편의 평범함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당시 일본에서는 급차이가 많이나는 격차결혼이라고 오래 못 갈거라는 평이 많았는데 남편이 이후 중견 개그맨으로 자리를 잡고 딸도 낳고 28년간 잘 삼 그러다가 23년에 합의이혼
이분 화보 사진 검색해서 올리는데 옷 입은 사진 보다 옷 벗은 사진이 더 많아서 올릴만한 사진이 몇개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