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보면 NBA에는 못 뛸 실력인데 한국, 중국 뭐 이런 리그 오면 날아다니는 애들 있음. 

NBA에서 괜찮은 벤치 플레이어로 뛰는 애들이 한국에서 뛰는 거보다 더 잘 뛰는 애들. 

전형적인 작은 육각형 선수인데. 더 상위 리그에서는 한 가지라도 미친듯이 잘하는 게 나은데, 그 아래에서는 작은 육각형이 더 잘 먹히거든. 


키쿠치 히나가 그거임. 배우에서는 안 먹히는데 그라비아에서는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에이스. 

ㅆㅂ 차라리 여기서 돈을 최대한 땡기고 그 후애 꿈을 찾지. 

이도 저도 아니게 되었누.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