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쟈파 먼스리 어워드 2025년 2월편에 나온 아소베 카린(礒部花凜)
2월 사진집 판매량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이소베 카린의 디지털 사진집 '幸のおすそわけ(행복나눔)'을 소개하려고 한다는데
시작 전 상을 받는 이소베
그라쟈파 먼스리 어워드 2025년 2월 1위라고 한다.
지난 회에도 상을 받았는데 그때 트로피는 거실에 잘 모셔두었나 보다
모두가 응원해준 증거가 이렇게 트로피가 되어서 손에 들어올수 있었던게 아니겠느냐 라며
매일 집에서 모두의 응원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게 너무나 기쁘고 고맙게 여기고 있었는데
이번회에도 보물이 하나 더 늘어나서 정말 기쁘다고 하는 이소베
"여러분 응원 고마워요"
이제 본격적인 사진집 소개 ~
이번 사진집은 미야코지마에서 촬영했나본데 엄청 기합이 들어간 촬영이 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영점프 표지에 나오게 된 것도 있고
이번 사진집의 테마는 왕도 그라비아
전회, 전전회에 나왔을 때는 시추에이션에 따라가는 테마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표지도 빨간 비키니라든가 지금까지는 없었다고 할 수 있는 왕도를 추구하는 그라비아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는 이소베
(왕도는 우리식 표현에서 '정석'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미야코지마의 분위기가 너무 좋고 풍성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꽤 개방적인 느낌으로 촬영을 했지만
추웠다고...
너무 추웠지만 스태프 분들의 도움으로 좋은 촬영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한다.
"멋진 장소에서 촬영을 했지요"라는 스태프의 말에
스튜디오 촬영도 개방적인 공간이었고 촬영이 바다로 이어지는 듯한 스튜디오라 여유로운 기분으로
스태프분들도 친숙한 분들이어서 서로 협력하면서 즐거운 뭔가 화기애애한 느낌의 촬영이었다고 한다.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지만 날씨가 좋지 않았던 모양
그래도 엄청 아름다운 블루였다며
언젠가 화창한 날에 미야코지마에서 그라비아 리벤지를 하고 싶다고 한다.
이어서 이소베 본인이 고른 마음에 드는 컷을 보겠다고 한다.
우선 가장 마음에 드는 컷
파란 수영복에 블루 실 (?)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
1년내내 매일 아이스를 먹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아이스를 좋아한다는 이소베
추웠지만 그 와중에 먹는 아이스도 맛있다며
자연스러운 표정에 자기다운 한 컷이 아닐까 해서 골랐다고 하네
그동안 따뜻한 색의 수영복들 위주였는데 이번에는 조금 상쾌한 느낌의 수영복에도 도전
"어때요? 좋은 느낌인가요?"
이번에는 가장 힘들었던 컷
수영복인지? 레오타드인지? 이번에 처음 도전해본 거였다는데
의상이 마음에 들었던 모양인데 뭔 유행어 같은 말을 해서 의미를 잘 모르겠지만 이런 스타일에 완전 빠져들었다는 얘기인 듯 하다.
촬영때 비가 엄청 왔다고 한다.
밖은 추웠지만 그 때문인지 신비한 공간에서 촬영하지 않았나 싶은데 이 스타일과 엄청 맞는 촬영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는 이소베
너무 추워서 다리가 덜덜덜 ~ 그런 점에서 힘들었지만 마음에 드는 1컷 이라고 함
세번째는 가장 섹시한 컷트
이소베 카린이라고 한다면 엉 덩 이 !!! 라고 생각하고 있다는데
성우 동료들도 엉덩이 좋다 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함
엉덩이가 콤플렉스였지만 그라비아를 시작하고 나서 엉덩이에 대한 칭찬을 듣는 일이 많아지며 가장 좋아하는 신체부위가 되었다고 한다.
그동안 백샷은 있었지만 이런 대담한 포즈는 처음인데
"이소베 카린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가요?"
그리고 덤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컷트
그라비아에는 흔치 않은 듯 한 모습, 노출은 0이지만
카메라맨과 가까운 거리에서 온화한 분위기을 담은 것은 촬영장의 분위기를 엄청 느끼게 하고 있어서
갑작스럽게 담긴 1장인데 촬영장의 좋은 분위기가 전해지는 컷이라고 하는 것 같다.
좋은 사진이 많이 담겨 있으니 안 보신 분들은 꼭 봐달라는 ~ 대충 그런 내용
먼스리 랭킹에서 2번 상을 받은 사람은 자기가 처음이라며 좋아하는 이소베
그레이드 업 했다는 건 컬러가 들어 갔다는 말인가?
다음은 어떤 색이 들어있을까 라며 노력하겠다는 말로 마무리

뭔가 일본은 이런 분위기가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