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다시 연 이유가 있었네.
뜬금없이 그라비아 오디션에 참가함.
오른쪽에서 세 번째에 요시자와 하루나.
이젠 성 빼고 그냥 '하루나'로 활동하려는 듯.
연예기획사 호리프로랑 주간 플레이보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그라비아 신인 발굴 프로젝트라는데...
뭐 미스매거진도 그렇듯이 말만 신인 발굴이지 요시자와 하루나처럼 이미 연예계 활동 경력이 좀 있지만 비교적 안 알려진 애들도 나오는 모양임.
후보가 7명인데 이 중에서 그랑프리 1명만 뽑겠다는 건지, 몇 명이 수상한다는 건지 알 수가 없음.
근데 다른 후보들 와꾸&몸매를 보니...요시자와 하루나년 그랑프리도 무리는 없어 보임.
아무튼 요시자와 하루나년 조건 만남&부모님 등골 빨아먹기로는 해외여행 놀러다닐 돈이 도저히 충당이 안 되는지 다시 훌렁훌렁 벗기 시작하네.
또 몇 번 벗었다가 싫증 나면 "연예계 활동 힘들어요ㅜㅜ"라고 징징대다가 또 SNS 닫고 연예계 활동 또 한 2년 쉬었다가 다시 나타날 듯.
더 어리고 싱싱한 애들 올라오면 그 땐 벗어도 봐줄 사람도 없을텐데. 개같은 년.
그런 의미에서 제일 어린 참가자가 그랑프리 됐으면 좋겠다.
2008년생 세이노 키리라는데.
이렇게 자기보다 6살이나 어린 참가자가 그랑프리 먹어야 젊고 싱싱한 여자 나이 20대 초반에 2년 동안이나 놀다온 게 얼마나 큰지 하루나년이 뼈저리게 느끼지. 멍청한 년.
샛별들 많네
키리가 이길듯
まだ見ぬ原石から セカンドチャンスを狙うモデルまで、ファイナリスト7名がついに決定!(아직 본 적이 없는 원석부터 세컨드 찬스를 노리는 모델까지 파이널리스트 7명이 드디어 결정 ! ) 원석인 신인 1위 / 세컨드 찬스 2위 이렇게 줄거 같은데 보니까 최소 3위는 하겠네 ㅋㅋㅋ
하루나가 원래 오스카 프로모션에 있었는데 퇴사하고 활동 접었는데 아직 배우의 미련을 못 버린 듯 호리프로라면 일본 탑 여배우인 아야세 하루카 이시하라 사토미들이 소속된 일본 3대 기획사중 하나라 3위안에 들면 세컨드 찬스를 잡긴 할 듯 그런데 호리 입사했다가 3년만에 압박 못견디고 나온 유명 그라비아 모델도 있어서 결국 본인 연기력이 되느냐 안되느냐의 문제임
이전에 소속됐던 오스카 프로모션도 나름 좋은 기획사라는 말이 많았는데 정작 본인이 끼가 없으니 딱히 보여준 게 없음. 맨날 그라비아 촬영 현장에서도 어리버리 타고 라운드걸했을 때도 꽁꽁 싸맨 채 나타나고. 기획사도 중요하지만 결국 본인이 배우로서의 재능이 얼마나 있냐가 핵심인데 표정이 풍부한 것도 아니고 연기라고는 1도 경험이 없는 애라 또 젖통 장사, 골반 장사만 하다가 은퇴할 듯.
하다못해 쉬는 기간 동안에 연기 연습이라도 했다면 모를까 딱 보니 무슨 미술 활동, 서예 활동하다가 온 거 같은데 이렇게 노력도 안 하다가 지 젖통만 믿고 연기자, 배우하겠다고 설치는 년은 연예계의 쓴 맛을 톡톡히 보여줘야 함.
세이노 키리 혼혈같이 생겼네
고등학생들이 비키니 입는 갓본
남친이랑 헤어지고 돈 떨어졌나보네
08이 비키니 진짜 대황본
참가자중 96년생도 있네
19년에 업계 데뷔해놓고 뭔 오디션이냐.. 쉬었음 하면서 잠수 타면 신인 되나 양심 없네
미스매거진 수상까지 해놓고 다시 신인 오디션 참가하는건 노양심인데
다나카 미레이도 나왔네. 미레이는 경력이든 뭐든 급이 틀린데 그냥 심심풀이로 나온듯
하루나 sns 언제 닫았다는겨? 하루나 집안 존내 금수저인데
그 동안 인스타 자주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다시 풀었다가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