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journal.jp/gj/2020/09/post_177911.html

기사 제목이

<니시카와 타카노리, 23세 연하 미녀와의 재혼을 결정한 이유에 비판 쇄도!? "아내를 간병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낡고 봉건적"이라고 쓴소리 난무>.

왜 욕을 먹는다는 건지 찾아봤더니...






https://friday.kodansha.co.jp/article/132581

이 니시카와 타카노리 아재가 프라이데이라는 매체랑 인터뷰를 했는데 거기서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말한 적이 있음.

"그녀는 남겨진 나의 아버지와 할머니를 헌신적으로 돌봐준다. 직접 연락하고 필요하면 내 고향 시가에 가서 입원 수속까지 해준다.원래 스포트라이트가 닿는 곳에 있던 사람이지만(아나운서였다는 뜻) 주변을 세심하게 배려할 수 있는 든든한 존재입니다."


그러자 여성층에서

"아내를 간병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부인의 장점을 어필하기 위해 가장 먼저 개호가 나오는 것이 낡고 봉건적이다"

"간호 요원으로서 결혼한 거야? 기분 나쁘다"

라고 비판이 쇄도했다는 거.





ㅗㅜㅑ 어리고 이쁘고 젖탱이도 큰데 성격까지 헌신적이기까지...

음...일본은 저런 전통적인 부부 역할에 마냥 관대할 줄 알았는데 또 저런 연예인의 발언은 쉽게 못 참네?

뭐 저 아재 입장에선 아내가 얼마나 성격이 착한 사람인지 설명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말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왜 결혼했는지 이유를 설명하면서 "어리고 가슴 크니까 결혼했습니다"라고 했다면 그 땐 또 외모만 보고 결혼한 거냐!!라고 뭐라고 했을 게 뻔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