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커미아웃하는 시간을 갖겠다는 나츠모토 아사미
자기한테 로토무네(漏斗胸)라는 병이 있다고 하네...
딱히 증상은 없다고 하는데 어쨌튼 로토무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고 하는 나츠모토 아사미
로토무네는 가슴 앞이 움푹 패인 병이라고 함
보통은 가슴 사이가 패여 있지는 않은데 자신은 푹 패여 있어서 손이 확 들어간다고 함 ㅋ
밑에서 보면 요렇게 보인다.
기관이 압박을 당해서 보통사람보다 기관이 좁다고 함
감기에 걸리면 백프로 기관지염이 발생한다고 ㄷㄷㄷ
지금도 직은일로 호홉이 어려워지는 모양인가 보네
체력적으로 힘든 것도 있지만 패인 부분 때문에 속옷이나 수영복의 핏이 문제 ㅎ
패인 부분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늘어져서 홀드되는 느낌미 없다는 것 ~
와이어가 가슴을 찔러서 상처가 나는 일도 있나고 함 ㄷㄷㄷ
슴가가 D컵인데 D컵으로 안보인다고 함
왜냐면 슴골이 전혀 만들어지지 않는다.
보통의 슴가라면 이런식이 될텐데...
로토무네는 저렇게 모아지지 않는다는 것
사이즈는 D컵이 맞으니 지금까지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로토무네 때문이라고 생각해 달라고 함
그리고 갈비뼈가 앞으로 나온 편인데
라인 만드는데 나름 유리하다는 것 같네...
갈비뼈 모양 때문에 말들이 많은 모양인데, 어쨌튼 이것도 로토무네 때문이라고 함 ㅎ
로토무네를 치료하는 건 수술을 하면 된다는데 안에다가 볼트? 를 넣는 방식인가 보다.
수술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함 ~
로토무네로 고민인 사람들도 많을 텐데
자신은 직업적으로 여러 속옷이나 수영복을 입으면서 로토무네로 맞는 옷을 소개할수 있다 ? 라고 생각한다고 함
(이 부분은 잘 모르겠네 ~)
이 병에 대해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는 나츠모토 아사미
옷에 대한 고민들이 있긴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고민이 있으니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함
자신은 안좋은 쪽으로 고민하기보다는 좋은 면을 보고 싶어하는 타입이라 기본적으로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
로토무네로 고민이 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라비아 아이돌은 제가 고백하는 것으로
이 영상을 보고 모두가 그 고민에서 조금이라도 편해졌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마무리
영상
이런거 보면서 바로 알아들으려면 일본어 얼마나 공부해야함?
우선 나는 보면서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은 아님 ~ 모르는 부분은 반복해서 듣기도 하고 잘 안들리는 곳도 많다. 디테일하게 다 알아 듣지는 못하고 흐름을 파악할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 딱히 기간에 맞춰 공부를한건 아니고 예전에 제2외국어로 배웠던 걸 토대로 일본어를 접할 때마다 모르는 부분을 찾아 보충해오는 식이었기 때문에 일정기간 완성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말이 없다 ~ ㅜ.ㅜ
나는 히라가나 카타카나만 아는 완전 초심자인데 그정도 수준이라도 부럽네
이거 누두흉이라고 꽤 흔한걸로 아는데 일본에선 저렇게 부르는구만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