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점프는 블루 멤버쉽 가입하면 4k 영상 무한으로 볼 수 있고
슈프레(주간 플레이 보이)도 슈프레 플러스 가입하면 4K는 아니지만 DVD, 플러스 스페셜 등등 감상 가능한데
영매거진 이 새끼들은 압도적으로 창렬임. 정액제는 아예 없고 영상 하나 10일 동안 감상하려면 550엔 내야 함.
존나 06년생 폭유녀 나왔다길래 550엔 내볼까 싶다가도 저장도 안 되고 10일 지나면 못 보니 돈 쓰기 싫어짐.
영점프는 블루 멤버쉽 가입하면 4k 영상 무한으로 볼 수 있고
슈프레(주간 플레이 보이)도 슈프레 플러스 가입하면 4K는 아니지만 DVD, 플러스 스페셜 등등 감상 가능한데
영매거진 이 새끼들은 압도적으로 창렬임. 정액제는 아예 없고 영상 하나 10일 동안 감상하려면 550엔 내야 함.
존나 06년생 폭유녀 나왔다길래 550엔 내볼까 싶다가도 저장도 안 되고 10일 지나면 못 보니 돈 쓰기 싫어짐.
나는 슈프레 새끼들도 왜 4k시대에 fhd로 하는지 모르겠음
영점프 슈프레는 슈에이샤(집영사)에서 같이 내고 영매거진은 고단샤(강담사)에서 나옴 두 출판사 모두 매출액이 우리나라 돈으로 2조원 1조7천억원 나오는 세계적으로 봐도 거대 출판사이고 학술에서 만화 잡지 소설 그라비아까지 손에 안대는 분야가 없음 강담사는 특히 학술분야를 중시해서 꼰대 경영진이 그라비아 영상 매출은 별 신경 안쓰는 듯 ㅋㅋㅋ 참고로 우리나라 매출 1위 출판사가 웅진인데 주로 학습관련 매출로 9천억원 정도임
영점프랑 슈프레가 똑같이 슈에이샤인지는 몰랐네
영매거진 걔들 결제도 헷갈리게 매월 자동결제를 더 눈에띄게 해놓더라
멤버십 가입하면 그 영상 추출 가능함? 움짤 찌려는데
일본 사이트 보안 꼬라지 생각하면 f12 누르고 추출 가능할듯 ㅋㅋ
근데 슈프레 플러스도 좀 창렬같은데.. 블루 멤버십은 980엔인데 슈프레는 1650엔에 영상 소장하려면 개별 구매까지 해야되네
얀마가보단 낫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