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ss-id.jp/nominee/3205

고3이었던 2014년에 미스 id라는 대회에 나갔는데(대회 명은 miss id 2015였지만 열린 해는 2014년),

이 대회 심사위원의 평이 재밌음.

"ヤンマガで見せたおっぱいの素晴らしさについては今さらだろう。僕がもしも中高生で同級生だったら三回は死んでましたね。"

"영매거진에서 보여준 가슴의 훌륭함에 대해서는 새삼스럽겠지. 내가 만약에 중고생이고 동급생이었다면 세 번은 죽었을 거예요."





확실히 이 때의 토마루 사야카는 그럴 만했다...

난 진짜 미성년자 몸매도 거침없이 품평하는 이런 갓본의 선진 문화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