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사이조 2020년 7, 8월호.

2017년~2018년 무렵에 활발하게 그라비아 활동을 했는데 올해 들어서 오랜만에 나옴.

약 1년만의 그라비아 촬영이라고 함.







인터뷰 내용을 보니까 한국 드라마에 빠져서 한국 요리를 직접 해서 먹는다고 함.






예전엔 그냥 흔한 가슴 큰 그라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숨어있는 친한파 분이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