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 같은 경우는 뭐 어찌됐든 언젠간 배우하러 떠날 얼굴이라는 걸 다들 알고있고
막상 그 때가 되어도 때가 됐네 싶을텐데
히나 같이 그라비아 아녔으면 뜨지도 못했을 와꾸 어설픈 애들이
주변에서 예쁘다는 말에 헛바람만 들어서
자기 작업물을 흑역사 취급하면서 SNS 정리하고 배우, 패션모델 놀이 하는 게 존나 걍 패고 싶음 ㅇㅇ
지 깜냥 안되는 줄 알면 빨리 돌아오든가 꼴에 자존심은 부리다가 나이 삼십줄 들어서
결혼자금 땡기려고 돌아오는 게 걍 존나게 하는 짓들이 뻔함ㅋ
알았으니까 그만 화내라 찐따새키야 ㅋㅋ
찐따냐
지가 하기 싫다는데 왜 니가 화냄?
안벗어서 ㄸ못친다고 심술나는 인생 수준 알만하노
그라비아의 입지가 계속 줄어드니 다른 배우나 모델일 한다고 이미지체인지를 위해 SNS 정리하는건 이해가 가는데 결국 대부분은 돌아오거나 일 없어서 강제은퇴 하는데 그라비아쪽 업계인들이나 그라비아로 유입된 팬들한테 안좋은 인상을 주는 인터뷰나 SNS에 글쓰는 애들은 멍청한게 맞는거 같음.
확실히 찐따긴하다ㅋㅋㅋ 그라비아아니면못떴을애들을 좋아했다는거자체가 본인열등감에 안걸리는 적당히 못난애들에만 꼴려왔고 그이상여자들엔 감히 고추세우지도못하는사람이란거거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