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ntan-web.jp/amp/article/20201010dog00m200016000c.html
어제 나온 기사 중 인터뷰 내용.
豊田さんは抜群のスタイルも魅力。一番好きな体のパーツは「腰のライン」といい「ミスマガジンに応募した時から『くびれがすごいね』と言ってくださる方が多いんです。私自身は腰のラインがコンプレックスでもあったんですけど、グラビアに挑戦してから『そこがいい』と言ってくださる方が多くて、コンプレックスが魅力になってきたかな?と思います」と笑顔を見せた。
도요다 씨는 뛰어난 스타일도 매력. 가장 좋아하는 몸의 부위는 「허리의 라인」이라고 하며 "미스 매거진에 응모했을 때부터 「골반이 대단하네」라고 말해 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나 자신은 허리의 라인이 컴플렉스이기도 했습니다만, 그라비아에 도전하고 나서 「그 부분이 좋다」라고 말해 주시는 분이 많아서, 컴플렉스가 매력이 됐나? 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아니 이게 대체 왜 컴플렉스...?
어릴땐 그럴수있지 - dc App
오히려좋아
가슴이나 엉덩이 큰 것도 어릴땐 컴플렉스로 느낀다고 하더라고
시선 엄청 받았을것같은 몸뚱이라서
와 골반뼈가 ㄷㄷ하네 - dc App
일남들 대놓고보지좀마!! - dc App
난 얼빠라서 루나 좋아할뿐 물론 골반은 덤
뭐 가슴 너무 커서 컴플렉스인 사람도 있더라. 너무 꼴려버리니깐 그냥 씨바 들짐승들처럼 남자꼬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