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면 거의 한국어 채팅이랑 일본어 채팅이 반반씩 올라오는 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한국어 채팅이 많고

이야기 주제도 한국에 관한 것이 거의 절반은 되는 거 같은데...

이러면 한국에 관심 없는 일본 덕후들이 라이브 잘 안 보려고 하지 않을까?

루나 본인이 친한파인 건 당연히 본인 자유고 좋은 일이지만

좋든싫든 덕후들한테 잘 보여야하는 젊은 여자 연예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좀 걱정됨.


뭐 기우일 수도 있지만 라이브에 한국어 채팅이 많고 SNS에 한국 관련 내용 많이 올린다는 이유로 덕후들한테 욕먹었던 다른 일본 연예인들 사례도 알고 있어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