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면 거의 한국어 채팅이랑 일본어 채팅이 반반씩 올라오는 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한국어 채팅이 많고
이야기 주제도 한국에 관한 것이 거의 절반은 되는 거 같은데...
이러면 한국에 관심 없는 일본 덕후들이 라이브 잘 안 보려고 하지 않을까?
루나 본인이 친한파인 건 당연히 본인 자유고 좋은 일이지만
좋든싫든 덕후들한테 잘 보여야하는 젊은 여자 연예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좀 걱정됨.
뭐 기우일 수도 있지만 라이브에 한국어 채팅이 많고 SNS에 한국 관련 내용 많이 올린다는 이유로 덕후들한테 욕먹었던 다른 일본 연예인들 사례도 알고 있어서 글 써봄.
한국 욕 하는 애들은 늙은이 틀딱말고 없어 애초에 일본은 정치 참여율이 낮은데 한국일본 관계에 관심 가지겠냐?
그 늙은이 틀딱이 여자 연예인들 팔로우하면서 한국 좋아하는 애한테 뭐라고 한다니까?
요새 루나가 라이브 할때 전에 쓰던 쇼룸 인라대신 믹스채널만 쓰는거 같아서 믹스채널은 좀 낯설어서 못가봤는데
그리고 곧 디지거나 벽에다 칠할 틀딱들은 신경쓰지 말고 우리 친한파 예쁜 루나에 물심양면 도움되는거만 생각하자고
엄마도 맨날 감독하고 있고 인라 해봤자 실만 있다 싶으면 회사나 엄마가 컷하겠지 - dc App
음 하긴 엄마가 맨날 감독하고 있다는 게 안심되긴 하네
차라리 번역기라도 돌리면서 댓글 쓰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