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예고까지 하길래 사진집이라도 발매하는 건가 싶었지만

그냥 주간 플레이보이에 표지도 아니고 몇 장 실리는 걸 홍보하는 거였음...

뭐 그 동안 워낙 활동이 없었으니 이것만으로도 홍보를 하는 거 같음ㅎㅎ






그리고 이 와중에 또 한국 관련 게시물을 인스타에 올림.


하태완 씨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

무척이나 상냥한 말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안의 일러스트도 멋져서 힐링이 됩니다. 







한국 드라마, 한국 영화에 한국 책까지...

그녀의 한국 사랑은 어디까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