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사키 카나미 이번에 준비한 유튜브 영상은
남성의 페티시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자신의 남성에 대한 페티시를 말하는 듯함)
자신은 남성에 대한 페티시가 꽤 많다고함, 셀 수 없을 정도라고 ㅋㅋㅋ
이제까지 페티시에 대해 말한적이 없는데 이번에 처음 공개하겠다고 한다. YEAH
첫번째 페티시는 손
남자의 손이 너무 좋다고 하는 카나미
혈관이 나와 있다던가, 투박한 손을 보면
"안기고 싶어!"라던가 보호받고 싶은 생각이 들어버린다고 함
손이 크든 작든 상관은 없는데...
살결이 하얗거나 그런것 보다는 역시 혈관 ㅋ
손의 혈관이 좋다고 한다 ~
두번째는 쇄골
그다지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지만
가끔 쇄골이 딱 보이면 "와~ 멋지다" 라는 생각이 든다는데
쇄골에 물을 넣고 싶다!
ㅋㅋㅋ
그리고 쇄골은 그냥 뭔가 에로하다 ~ 그래서 좋아한다고 함 ㅋㅋㅋ
세번째는 정장입은 남자
저녁시간 역앞에 정장차림으로 있는 남자들
하룻동안 수고해서 땀흘리고 있는
그 와이셔츠 목부분의 냄새를 맡고 싶다고 ㄷㄷㄷ
그래서 정장입은 남자들의 모습을 좋아한다는 카나미
네번째는 목소리
자신은 어지간히 목소리 페티시라는데
낮고 차분하며 자기 전에 듣고 싶은 즌~(?)한 목소리를 너무 좋아한다고 하네
낮은 목소리가 뭔가 가슴에 온다 ~ 심쿵하다 라고 하네 ㅋㅋㅋ
그래서 목소리 페티시입니다 !
연예인으로 치면 후쿠야마 마사하루 라던가 타마키 히로시 같은 목소리가 너무 멋있다 라고 생각한다고 함
이어지는 다섯번째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거라는데 ~
다섯번째는 냄새
ㄷㄷㄷ
이거는 아시분이 많지 않을까 싶다는데...
엄청 냄새 페티시라서 남성에 한하지 않고 무슨 냄새든 맡아 버린다고 함 ㄷㄷㄷ
일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옷을 벗을때 냄새를 맡는다든가
자신의 속옷 냄새를 맡는다든가 ㅋㅋㅋ
그리고 이건 말하면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을까 해서 그다지 말하지 않는 편인데
두피의 냄새도 꽤 좋아한다고 ㅋㅋㅋ
부모님이나 친구들의 두피냄새를 맡은 적이 있다고 한다. ㅎ
가끔 냄새 맡게 해달라고 한다네 ㅋㅋㅋ
"그 정도로 냄새 페티시네요"
향수도 꽤 많이 사버려서 그날의 기분에 따라 향수를 바꾸곤 한다는 카나미 ~
오늘은 자신의 페티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는데 ~
여러분들은 어떤 페티시가 있는지 댓글 등을 통해 많이 알려달라고 하면서 영상을 마무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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