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도쿄에서 연다고 함.
소속돼 있는 유메미루 아도레센스 멤버 전원이 돌아가면서 찍는 거 같은데,
평소에 보여줬던 밝은 이미지랑은 다른 컨셉인 듯.
얜 인상도 순하고 웃는 게 너무 예쁘고 하는 짓도 엄청 커엽고 리액션도 좋아서 맘에 듦.
다른 미스매거진 멤버들처럼 그라비아 쪽도 힘 좀 내주길...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이 분도 상당한 친한파임.
이전 쇼룸에서,
"한국 요리 좋아하는데 한국 가고 싶다."
"일본의 매운 거랑은 달라서 한국에서 매운 거 먹고 싶다."
"한국에서 사고 싶은 화장품이 있다."
등등 한국 관련 언급을 몇 번 했던 적이 있음.
얜 한국에서도 먹힐 거 같은 스타일인데...
참고로 최근엔 라디오에도 출연해서 인터뷰했는데...일본어가 짧아서 무슨 말하는지 거의 못 알아먹겠다...ㅠㅠ
일본어 공부를 좀 하든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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