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보고 할게 있다는 말과 함께 영상을 시작하는 사아야
저 사아야 엄마됩니다.
ㄷㄷㄷ
찐이냐...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은데 ~
왠 댕댕이 한마리를 들고 있는 사아야
"8개월된 토이푸들 미미쨩 입니다 ~"
보호견이라고 하는데, 우리식으로 유기견 같은건가부네 ~
머리가 엄청 좋은 아이라고 함 ㅋㅋㅋ
예방주사라든가 다 확실해 했다면서 자기랑 잘 맞는것 같다고 ~
왜 이런 귀여운 애가 보호견(유기견?)이 된 건지 이상하다며 너무 귀여워 하는 사아야
친가에도 럭키라는 토이푸들이 있다고 하는데 미미쨩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함
럭키군은 15살 반 정도 되서 이제 할아버지 댕댕이 ~
확실히 책임지고 앞으로 20년 정도 인생을 함께 하고 싶다고 하는 사아야 ~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유튜브 촬영을 했다는 사아야
"그렇게 해서 저는 토이푸들 미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
헐
후우...얘 예전엔 참 예뻤는데...
원조 로리 거유.
얼굴보면 한 셋낳고 아닌척하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