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시작할때 쓸 인사말을 생각해보려고 한다는 타카사키 카나미
하이 ~ 민나상 이라든가
둥둥둥? 같은 느낌의 인사말을 필요하다고 하는 카나미
그래서 인사말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다른 유튜버들을 참고해 보려고 하는데
아 ~ 카와이...
참고한 유튜버와 비슷한 느낌으로 인사말을 만들려고 하나본데...
난 카나미니까 미미미미미?
ㅋㅋㅋ
이거 너무 베끼는게 되어 버리는데...
팬들한테는 카나밍이라고 불리니까
"카나밍데스"
이것도 베껴쓰는게 되어버린다 ㅎ
우선 동작부터 만들어보는 카나밍
고양이 동작 같은 걸 해보는데...
나름 마음에 드는 듯 ~
뭐가 좋을까나
치유받고 싶다면 와줘라냥 ~
어때 ~?
ㅋ
뭔가 촌스런운 것 같다고 하는 카나밍
뭔가 좋은 인사말이 없을까나
옆에서 자신의 특징을 활용해 보는게 어떻냐고 조언을 한 모양이네
엄청 서 있는귀 니까...
귀가 날개짓하는 포즈 ㅎ
그렇게 15분간 생각을 계속한 끝에
완성 ~ 두둥
모두 듣고 있어요?
안녕!
타카사키 카나미입니다!
괜찮네 ㅋㅋㅋ
하지만 카나밍은 너무 차분한거 아닌가 싶은 모양이네
엄청 서 있는 귀에
모두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그렇게 정했다고 하난 카나밍
포즈는 좋네요!
이 포즈는 하고 있는 사람이 아마 없을 거 같다고 하네
일단
"모두 듣고 있어요? 타카사키 카나미입니다"
로 결정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달라고 하는 타카사키 카나미
영상
귀엽네 ㅎ
민나 키테루? 도모 타카사키 카나미데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