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도요다 루나.
https://twitter.com/miss_maga_zine/status/1389898707982639105/photo/1
방금 올라온 미스매거진 공식 트위터에서 하는 말:
"ヤンマガが誇るくびれクイーンです"
"영매거진이 자랑하는 쿠비레(허리의 잘록한 부분을 뜻함)의 여왕입니다."
이 골반이 이미 2019년에 미스매거진 그랑프리로 선정되기 이전부터 주목을 받았음.
아직 수상자들이 발표되기 전인 2019년 5월 15일에 미스매거진 BEST 16이 모여서 했던 방송을 보면...
https://www.youtube.com/watch?v=U1uqB7INW8M )(한국에서 못 보게 막아놨으므로 우회해서 봐야 함)
여자 사회자 야구치 마리(모닝구 무스메 전 멤버)가 도요다 루나를 보고 하는 말:
"ウェストの細さが尋常じゃない(허리 얇은 게 장난 아니네)"
야구치 마리: 허리 몇이에요?
도요다 루나: 58cm 정도...?
야구치 마리: 진짜? 제대로 먹고 있는 거야?
도요다 루나: 먹고 있어요. 저 먹는 거 진짜 좋아해요ㅎㅎㅎㅎ
이 움짤들도 저 방송에서 나온 것들.
근데 정작 루나는 예전엔 저 골반이 컴플렉스였다고 함.
https://mantan-web.jp/amp/article/20201010dog00m200016000c.html
「ミスマガジンに応募した時から『くびれがすごいね』と言ってくださる方が多いんです。私自身は腰のラインがコンプレックスでもあったんですけど、グラビアに挑戦してから『そこがいい』と言ってくださる方が多くて、コンプレックスが魅力になってきたかな?と思います」
"미스매거진에 응모했을 때부터 허리 굴곡이 대단하다고 말씀해주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저 자신은 허리의 라인이 컴플렉스이기도 했습니다만 그라비아에 도전하면서부터 거기가 좋다고 말씀해주시는 분이 많아서 컴플렉스가 매력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영매거진이 자랑하는 쿠비레의 여왕 최고다!
루나는 개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