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거기는 ???로 표시했음.
일본어 잘알 있으면 해석 부탁.
오시노 사라입니다.
저는 그라비아가 싫습니다.
아무리 생각해서 작품을 만들어도
"야하다"라는 한 마디 말로 정리되는 것이 분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시노 사라가 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저 자신과 오시노 사라로 있는 제 자신이 엉망진창이라서,
정말 아무 것도 아니라서,
정신차려보면 ???인지 대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자신을 계속할 것인지 새롭게 시작할 것인지
어느쪽이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미스ID에 나가도 무엇이 있을지 솔직히 모르겠지만,
하지만 모르기 때문에 더욱 도전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나"라고 가슴을 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라비아계에서 상당한 짬밥을 자랑하는 베테랑인데 작년에 미스ID라는, 주로 신인들이 도전하는 걸로 알려져 있는 대회에 출전하면서 만든 동영상임..
(참고로 미스ID2015 땐 토마루 사야카가 나왔음.)
스시녀들 덕질하려면 역시 일본어 실력은 필수인 거 같다...
아무튼 얘 예전에 트위터에서도 사람들이 맨날 자기한테 야한 거만 요구한다고 불평한 적 있는데 결국엔 이런 말까지 하네.
하지만 동영상에 달린 스시국 형님의 냉혹한 코멘트...
"팔리지 않아서 헤매고 있을 뿐이야"
ㅠㅠ
나름 귀여운 외모에 최상급 몸매를 갖고 있는데도 못 뜨는 걸 보면 저 쪽 연예계도 참 빡쌘 거 같다...
아 그나저나 그라비아는 계속 해야 되는데ㅎㅎ
하루카제도 연예계 활동 중단했을 때 그라비아 싫다고 불평했지만 결국엔 아오이 하루로 컴백한 다음에도 그라비아 계속 찍고 있자너ㅋㅋ
하긴 그라비아 하면 뭐가 좋겠어 av나 나오라는 소리나 듣지. 이해되긴 해
노출이나 이런건 AV 쪽이 더 높지만 역설적으로 보여줄게 몸 뿐인건 오히려 그라비아 쪽인거 같음
저쪽도 냉정히 고위급들에게 몸대주고 뜨고 이런거 존나많을듯 akb도 그라비아 노선타는 애들 문춘 계속터지고 ㅋㅋ
??? 1 더하기 1은 2다 라던가밖에 대답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거같음. 미스id는 미스매거진 공백기때 그라비아랑 직접적으로 관계없는 아이돌선발 대회 만든건데 그래도 특별한 재능없는 애들 그라비아 쪽으로 빠지더라.
아이러니한 게 저 대회 주최하는 코단샤가 바로 미스매거진을 비롯한 수많은 그라비아를 찍어내는 출판사인데 저런 말을...
그랬구나 그럼 겁나이쁘다 멋지다 귀엽다 이러면 되네 ㅋ 단발캐라 오래보고싶어....
요샌 뭐 없지않나 얘 - dc App
인기 있고 판매량 높으면 흥이 나지만, 나락길 걷게 되면 판매수 높이기 위해 좀 더 야한 포즈로 가게 되고, 그냥 당연한 수순이다.
AV로 전향해라 그럼 거기선 킹이야